채비 사흘에 용천관(龍川關) 다 지나가겠다 , 준비만 하다가 정작 할 일을 못함을 이르는 말. 더욱더 그 마음을 관대하고 활발하게 가질 것이지, 마음을 옹졸하게 가져서는 안 된다. 그 마음이 관대하고 활발하게 갖고자 하면 반드시 느긋하게 하여서 청양지기가 아래로 소모될 것이다.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생각을 조용히 하면 양기가 위로 올라가서 몸이 가볍고 맑아져 머리, 얼굴, 팔, 다리가 충족하게 될 것이다. 이것은 곧 원기(元氣)요, 맑은 양기이다. 노심초사하면 양기가 아래로 떨어져서 무겁고 탁해져서 머리, 얼굴, 팔, 다리에 울열(鬱熱)이 생긴다. 이것이 화기(火氣)요, 소모된 양(陽)이다. -동의수세보원 성취하면 자유롭다. “나는 아이들이 성적이 오를 땐, 아무것도 상관하지 않습니다. 하지만 성적이 떨어지면 매일 밤 숙제 검사를 하지요.” -폴 설리반 후장 떡이 클지 작을지 누가 아나 , 미래의 일은 짐작하기가 어렵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bereave : (생명, 희망등을)빼앗다, 앗아가다, 남기다오늘의 영단어 - ozone : 오존도가 적간(摘奸) 지나간 듯하다 , 일한 것이 시원스럽고 훤칠함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disparity : 불균형, 부조화마루 넘은 수레 내려가기 , 일의 진행이나 형세의 변화 따위가 매우 빠르거나 걷잡을 수 없는 기세임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guard : 보초, 경계, 경비: 지키다, 경비하다